산업안전기사 필기 2026년 1회 출제기준 모의고사 문제 및 해설 1~5번
산업안전기사 필기 · 전체 120문항 · 모의고사 · 자격증3001(3001 LABS) 제작 · 이용 허락 · 실제 기출 아님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교육
1. 안전보건활동을 PDCA 순환으로 운영할 때, 위험성 감소조치의 이행 결과를 성과지표와 현장 확인으로 평가하는 단계는?
- ① Plan
- ② Check
- ③ Do
- ④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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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정답은
② Check이다. 지문의 핵심은 이미 시행한 감소조치가 효과가 있었는지 지표와 현장을 통해 평가한다는 점이다. 목표·책임·방법을 정하면 Plan, 계획한 조치를 시행하면 Do, 그 결과를 측정·평가하면 Check, 평가에 따라 표준이나 방법을 고치면 Act에 해당한다. 예를 들어 방호덮개 설치 뒤 노출이 줄었는지 조사하는 일은 Check이고, 그 조사 결과로 점검 절차를 개정하는 일은 Act다.
2. 재해비용을 직접비와 간접비로 구분할 때 간접비에 가장 가까운 것은?
- ① 산재보험에서 지급되는 요양급여
- ② 법정 보험급여로 지급되는 장해급여
- ③ 보험에서 지급되는 유족급여
- ④ 사고조사로 인한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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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정답은 ④이다. ①·②·③은 보상 또는 보험급여처럼 직접 파악되는 비용의 예다. ④의 생산손실과 대체인력 비용은 사고에 뒤따라 사업장 내부에서 발생하지만 보험급여로 바로 집계되지 않는 간접비 성격이 강하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재해보상 체계에서 직접 확인되는 급여다.
② 선택지 2: 장해에 대해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③ 선택지 3: 유족에게 지급되는 직접 보상비다.
④ 선택지 4: 생산중단과 대체인력 투입은 숨은 사업장 손실인 간접비다.
3. 어느 사업장의 연간 재해건수는 6건이고 연근로시간수는 1,200,000시간이다. 도수율을 '재해건수÷연근로시간수×1,000,000'으로 계산하면?
- ① 5
- ② 0.5
- ③ 50
- ④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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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정답: 1번 — 5 조건 읽기: 재해건수 6건, 연근로시간 1,200,000시간이다. 지문이 도수율의 분자와 환산계수를 직접 정했다. 원리 선택: 건수를 총근로시간으로 나눈 뒤 100만 근로시간당 건수로 환산한다. 풀이: 1) 6/1,200,000=0.000005건/시간이다. 2) 0.000005×1,000,000=5이므로 이 정의의 도수율은 5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분모의 120만 시간과 환산계수 100만을 구별한다. 120과 100으로 줄여 계산할 때도 두 항을 같은 비율로 줄여야 한다. 적용 범위: 지문에서 정한 재해건수·근로시간 기반 지표의 산술이다. 다른 통계의 재해자 수·사망자 수 기준이나 집계대상의 동일성을 보증하지 않는다.
4. 연근로시간수가 800,000시간이고 총근로손실일수가 240일인 사업장의 강도율을 '총근로손실일수÷연근로시간수×1,000'으로 계산하면?
- ① 3.0
- ② 0.03
- ③ 0.30
- ④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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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정답: 3번 — 0.30 조건 읽기: 총근로손실일수 240일, 연근로시간 800,000시간이다. 문제의 강도율은 1,000근로시간당 손실일수로 정의되어 있다. 원리 선택: 사고 횟수가 아니라 손실일수를 근로시간으로 나누어 재해 결과의 손실 규모를 나타낸다. 풀이: 1) 240/800,000=0.0003일/시간이다. 2) 0.0003×1,000=0.30이므로 강도율은 0.30이다. 헷갈리기 쉬운 점: 도수율의 환산계수 1,000,000을 쓰면 300이 된다. 이 문제의 계수는 1,000이며 0.30과 0.3은 같다. 적용 범위: 이미 주어진 총근로손실일수의 계산이다. 사망·장해별 손실일수 환산표나 통계의 집계 적정성은 검증 대상이 아니다.
5. 아차사고(near miss)를 체계적으로 수집하는 주된 예방 목적은?
- ① 산재승인 건수를 줄여 보이기 위해
- ② 개인의 부주의만을 선별해 징계하기 위해
- ③ 경미한 사건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하기 위해
- ④ 손실로 이어지기 전 반복되는 유해·위험요인과 방어장치의 약점을 찾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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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정답은 ④이다. ①은 통계 은폐로 예방 목적과 반대이고, ②는 비난 중심 접근이라 근본원인을 놓친다. ③은 중요한 선행신호를 버리는 선택이다. ④는 실제 손실 전의 신호로 위험요인과 방어체계의 취약점을 개선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보고 은폐는 위험학습을 방해한다.
② 선택지 2: 개인 비난만으로는 설비·절차·관리 원인을 찾기 어렵다.
③ 선택지 3: 아차사고는 조사와 개선에 활용할 선행정보다.
④ 선택지 4: 반복 위험과 방어장치 약점을 손실 전에 발견하는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