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기사 필기 2026년 1회 출제기준 모의고사 문제 및 해설 116~120번
산업안전기사 필기 · 전체 120문항 · 모의고사 · 자격증3001(3001 LABS) 제작 · 이용 허락 · 실제 기출 아님
건설공사 안전 관리
116. 계단과 계단참의 구조기준 조합으로 옳은 것은?
- ① 매제곱미터당 200 kg 이상 하중, 안전율 2 이상
- ② 매제곱미터당 500 kg 이상 하중, 안전율 4 이상
- ③ 매제곱미터당 1,000 kg 이상 하중, 안전율은 고려하지 않음
- ④ 하중기준은 없고 폭만 10 cm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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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정답은 ②이다. 계단과 계단참에는 매제곱미터당 500 kg 이상의 하중에 견디는 강도와 안전율 4 이상이 함께 요구된다. 여기서 안전율은 재료의 파괴응력도를 허용응력도로 나눈 비율이다. 하중 조건을 크게 잡았다고 안전율을 생략할 수 없고, 두 값을 더하는 계산도 아니다. 이 숫자만으로 계단 전체의 허용 인원이나 실제 부재 치수를 정할 수는 없다. 구조와 하중 전달, 재료 등 실제 설계 조건은 별도 검토가 필요하다.
117. 강풍으로 작업을 중지했던 강관비계에서 작업을 다시 시작하기 전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 외관상 서 있으면 점검 없이 즉시 사용한다.
- ② 벽이음 일부를 제거해 흔들림을 흡수하게 한다.
- ③ 연결부·벽이음·가새·기초 침하·작업발판 등을 점검하고 이상을 보수한 뒤 사용한다.
- ④ 최대적재하중 표시를 지우고 경험으로 적재량을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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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정답은 ③이다. 제58조는 작업발판의 손상과 부착, 연결·접속부의 풀림, 연결 재료의 손상·부식, 손잡이 탈락, 기둥의 침하·변형·변위·흔들림, 로프 부착과 매단 장치의 흔들림을 재개 전에 확인하도록 한다. 강관비계에서는 제59조의 기초 지지·접속·가새·벽이음과 버팀도 관련되어 있다. 겉으로 서 있는 모습만으로 결합부가 정상이라고 판단할 수 없다. 벽이음을 임의로 제거하거나 적재하중을 경험만으로 정하는 것은 점검·보수의 대안이 아니다. 발견한 이상을 보수하고 필요한 확인을 거친 뒤 사용해야 한다.
118. 높은 장소에서 추락위험을 줄이기 위한 기본 방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일반적인 작업발판 및 끝·개구부의 방호를 묻고, 이동식 사다리 등 개별 작업의 특례는 제외한다.)
- ① 가능하면 안전한 작업발판과 난간 등 집단방호를 설치하고, 곤란한 구간은 추락방호망이나 안전대 부착설비 등으로 보완한다.
- ② 작업발판을 제거하고 개인의 균형감각에만 의존한다.
- ③ 난간 대신 경고문만 설치하면 모든 추락방호를 생략할 수 있다.
- ④ 안전대 연결점 없이 벨트만 착용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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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정답은 ①이다. 제42조 제1항은 추락·넘어짐으로 위험해질 우려가 있는 작업에 발판 설치를 요구하고, 발판의 끝과 개구부 등은 제43조의 난간·울타리·덮개 등 방호 대상으로 구분한다. 해당 발판이나 난간등을 설치하기 곤란한 경우에는 정해진 조건에 따라 추락방호망을 설치하고, 방호망도 곤란하면 안전대 착용 등 필요한 추락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따라서 보기의 보완 수단은 비용이나 편의에 따라 자유롭게 골라 앞 단계를 생략한다는 뜻이 아니다. 높이 2 m 이상에서 안전대를 착용시키는 경우에는 안전하게 걸 설비를 설치하고 안전대와 부속설비를 작업 전에 점검해야 한다. 벨트만 착용하거나 경고문만 붙이는 것으로 이를 대신할 수 없다.
119. 이동식 크레인으로 인양하기 전 아웃트리거 설치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 한쪽 아웃트리거만 펴고 반대쪽 타이어 공기압을 높인다.
- ② 지반이 기울어도 정격하중표는 그대로 적용한다.
- ③ 맨홀 덮개 위에 직접 받치고 지지력을 확인하지 않는다.
- ④ 장비를 수평으로 맞추고 지반 지지력을 확인한 뒤 받침재를 사용하며 제조자 하중표 조건대로 아웃트리거를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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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아웃트리거 반력은 국부적으로 매우 크므로 지반 지지력을 확인하고 적절한 받침재로 분산시키며 장비 수평과 제조자 하중표의 전개조건을 지켜야 하므로 ④가 정답이다. ①은 비대칭 지지로 전도모멘트를 키울 수 있다. ②는 경사에 따른 안정성 저하를 무시한다. ③은 지하공간이나 덮개의 붕괴로 지지점이 침하할 수 있다.
120. 터널 발파 후 작업자를 막장에 다시 투입하기 전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 발파연기가 보이더라도 생산을 위해 즉시 진입시킨다.
- ② 환기 후 산소·유해가스를 확인하고 불발장약, 부석, 지보상태를 점검하여 위험을 제거한 뒤 진입시킨다.
- ③ 점검 없이 대형장비를 먼저 최고속도로 진입시킨다.
- ④ 환기를 중지해 분진과 가스가 막장에 머물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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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발파 후에는 환기로 발파가스와 분진을 제거하고 산소·유해가스 농도를 확인하며, 불발장약과 부석, 지보재 이상을 점검·처리한 뒤 안전이 확인된 후 진입해야 하므로 ②가 정답이다. ①과 ④는 유해가스·산소결핍 노출을 키운다. ③은 부석·불발·지보 불안정을 확인하지 않아 장비와 작업자 모두를 위험에 빠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