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기사 필기 2026년 1회 출제기준 모의고사 문제 및 해설 31~35번
산업안전기사 필기 · 전체 120문항 · 모의고사 · 자격증3001(3001 LABS) 제작 · 이용 허락 · 실제 기출 아님
인간공학 및 위험성 평가·관리
31. 위험성평가의 핵심 흐름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 개선대책 실행 → 유해·위험요인 파악 → 위험성 결정
- ② 위험성 결정 → 사고 은폐 → 기록 폐기
- ③ 유해·위험요인 파악 → 위험성 수준 결정 → 허용 불가능한 위험의 개선대책 수립·이행
- ④ 보호구 지급 → 평가 생략 → 생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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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정답은 ③이다. ①은 원인 파악 전 대책부터 실행해 순서가 뒤바뀌었다. ②는 평가와 학습을 훼손한다. ③은 파악·결정·감소대책의 핵심 흐름이다. ④는 보호구 하나로 평가 전체를 대체한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무엇을 왜 줄이는지 파악·결정하기 전에 대책을 앞세웠다.
② 선택지 2: 은폐와 기록 폐기는 위험성평가 목적에 반한다.
③ 선택지 3: 파악·결정·대책 수립과 이행의 순서가 맞다.
④ 선택지 4: 개인보호구만으로 평가와 상위 통제를 대체할 수 없다.
32. 위험성 감소대책의 우선순위를 고려할 때 가장 먼저 검토할 대책은?
- ① 위험한 원재료나 공정을 제거하거나 더 안전한 것으로 대체한다.
- ② 작업자에게 주의하라고 구두로 반복한다.
- ③ 개인보호구만 추가 지급한다.
- ④ 사고 후 보상계획만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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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정답은 ①입니다. 먼저 위험한 원재료나 작업 자체를 없앨 수 있는지 검토하고, 어렵다면 더 안전한 재료·방법으로 바꿀 수 있는지 살핍니다. 제거는 위험원 자체를 없애는 것이고 대체는 더 안전한 대안을 쓰는 것이므로 두 개념은 같지 않습니다. 다만 이 보기에서는 둘 다 구두 주의나 보호구만 지급하는 조치보다 상위 대책에 해당합니다. 학습 예로 유해한 세척제를 쓰는 공정을 없애거나 덜 유해한 방법으로 바꾸는 경우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대체 후 다른 화학적·물리적 위험이 생기는지 확인하고, 실행 후 남은 위험도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
33. 감소대책을 시행한 뒤에도 남아 있는 잔여위험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 대책을 한 번 했으므로 추가 확인을 하지 않는다.
- ② 남은 위험수준을 재평가하고 허용 여부, 추가대책, 작업자 공유와 점검 필요성을 정한다.
- ③ 평가 결과를 현장 근로자에게 숨긴다.
- ④ 위험이 0이 아니면 모든 작업을 영구 폐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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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정답은 ②이다. 대책을 설치했다는 사실과 위험이 허용 수준까지 낮아졌다는 결과는 다르다. 예를 들어 덮개를 설치해도 접근 가능한 틈이 남았다면 실제 노출 조건에서 남은 위험을 다시 판단해야 한다. 확인 결과가 사전에 정한 허용 수준에 못 미치면 추가 감소대책을 수립하고 실행한다. 허용 수준도 법에서 정한 기준 이상이어야 하며, 관련 위험과 대책·실행 여부·주의사항을 근로자에게 알려야 한다. 중대재해 등이 우려되고 대책 실행에 시간이 많이 필요하면 즉시 잠정 조치가 필요하다. 따라서 무조건 확인을 끝내거나 위험 정보를 숨기는 방법은 부적절하다. 모든 작업의 영구 폐쇄를 일률적 결론으로 삼는 것도 지침의 단계적 판단과 다르다.
34. 위험성평가에 작업 근로자를 참여시키는 실질적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 사업주의 최종 책임을 근로자에게 모두 넘기기 위해
- ② 전문가의 현장 확인을 금지하기 위해
- ③ 평가 기록을 만들지 않기 위해
- ④ 일상 작업의 변동·편법·불편처럼 문서만으로 놓치기 쉬운 위험정보를 반영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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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정답은 ④이다. ①은 참여가 책임 전가라는 오해이고, ②는 전문가와 근로자의 정보를 상호보완해야 한다. ③은 기록 필요성을 부정한다. ④는 실제 작업지식을 통해 누락 위험을 줄이는 참여 목적에 맞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근로자 참여가 사업주의 평가·개선 책임을 없애지 않는다.
② 선택지 2: 전문가와 작업자의 서로 다른 지식을 함께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③ 선택지 3: 참여와 별개로 평가 결과는 적정하게 기록·관리해야 한다.
④ 선택지 4: 실제 작업에서만 드러나는 변동과 불편을 포착하는 목적이다.
35. 결함수분석(FTA)의 전개 방향으로 옳은 것은?
- ① 원치 않는 상위사상을 정상사상으로 두고 논리게이트를 이용해 원인조합을 하향 전개한다.
- ② 개별 부품고장에서 출발해 시간순 결과만을 전개한다.
- ③ 작업자의 의견만 모아 위험순위를 정한다.
- ④ 가이드워드를 공정변수에 적용해 편차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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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정답은 ①이다. ①은 상위사상에서 원인으로 내려가는 FTA 설명이다. ②는 하위 원인에서 결과로 진행하는 귀납적 분석에 가깝다. ③은 위험성평가 회의, ④는 HAZOP의 특징이다. 선택지별 판단: ① 선택지 1: 상위사상에서 원인조합을 하향 전개하는 FTA다.
② 선택지 2: 개별 원인에서 결과로 가는 귀납적 접근으로 FTA 설명이 아니다.
③ 선택지 3: 논리게이트를 쓰는 결함수 구조를 설명하지 않는다.
④ 선택지 4: 공정편차를 찾는 HAZOP의 접근이다.